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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해 임현우 대표이사, 사랑의 연탄 배달(2010.12.20/YTN등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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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일도 잊은 나눔과 봉사

ytn

 

연말을 맞아 광주에서는 대학생 등이 휴일도 잊고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.

세계희귀보석전시회도 열려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.

김범환 기자입니다.

 

[리포트]

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공원 부근에 있는 식당입니다.

무료로 밥을 제공하는 식당이 점심 때가 되자 북적거립니다.

밥을 나르는 것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맡았습니다.

 

[인터뷰:이금희, 자원봉사자]

"이렇게 추운 겨울에 저희 주위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은 취지인 것 같고 앞으로도 이런 계기가 있으면 더욱 더 많이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."

연탄으로 난방을 하는 집들이 많은 주택가입니다.

역시 한 기업의 임직원들이 연탄을 나르느라 구슬땀을 흘립니다.

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느라 휴일도 잊었습니다.

 

[인터뷰:임현우, 보해 대표이사]

"저희가 지역사회의 사랑을 많이 받았고 지역에 봉사하면서 대학생들한테도 스스로 보람과 대학생들의 꿈을 심어주는 좋은 행사라고 생각합니다."

세계의 희귀한 보석들이 한 자리에 모아졌습니다. 갖가지 다이아몬드 1,100여 개로 만들어진 56억 원짜리 목걸이에서부터 진주 27만 개로 쌓아 올린 탑까지, 보석의 아름다운 변신은 끝이 없습니다.

날씨가 다소 풀린 휴일, 자원봉사와 나눔으로 더욱 더 푸근한 하루가 됐습니다.

 

YTN 김범환[kimbh@ytn.co.kr]입니다.

 

2010. 12. 19()

YTN 뉴스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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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12.20(월) / 광주일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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